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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일지4

231218 - 231224 국비일기: 크리스마스 방콕 - 팀프로젝트와 헬스, 개인프로젝트 231218 - 231224 내일은 대망의 크리스마스. 다들 애인 등 사람을 만나서 노는 날이지만, 나는 조용히 방콕하면서 보낼 생각이다. 첫째로 돈이 없거니와, 둘째로 딱히 만날 사람도 없고, 셋째로 그냥 오랜만에 맞이하는 연휴에 집에서 조용히 있고 싶어서다. 방구석에서 긁적이면서 컴퓨터나 해야지… 이번주로 프로젝트는 2주가 지나갔다. '벌써'와 '이제야'가 절반씩 공존하는 게 내 심정이다. 정신없이 하다 보니 이것저것 못 챙기고 있어서 걱정이다. 원래 프로젝트 하는 기간엔, 수업 이외 시간에도 팀 프로젝트에 시간 투자하려고 하였다. 하지만 그러기엔 뭔가… 아쉽다는 느낌이 들었다. 시간이 아깝다는 게 아니라, 뭔가 더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팀 프로젝트도 가치가 있으나, 하루하루 성실성과.. 2024. 3. 23.
git - 팀원이 업데이트하고 나서, 내 작업물을 올릴 때 순서 간단 요약 정리 checkout main(로컬의 main 브랜치) git pull origin main(원격 main의 최신사항 업데이트) git checkout -b [jaeyong](새로운 브랜치를 만듦) 현재 위치: jaeyong 브랜치 checkout main git pull origin main (원격 main에 혹시 변경 사항 있을까봐 최신사항 업데이트) git checkout jaeyong git merge main 충돌사항 나면 해결 git push -u origin [jaeyong] (로컬의 개인브랜치를 원격의 개인브랜치 생성 + 업데이트) github에서 pull request 진행. --- 23년 12월 18일에 작성된 글입니다 2024. 3. 23.
231211-231217 국비일기(코딩) 또 한 주가 지났고, 프로젝트는 시작한지 약 1주일 경과했다. 그 동안 이리저리 회의한 결과, 주제는 커뮤니티 사이트를 만드는 것으로 정했다. 주제를 빨리 정하고 코딩을 시작하겠다는 내 계획과는 달리, 팀원들은 신중하게 주제를 정하고 ERD와 DB 등을 짰다. 나는 솔직히 어떻게 하든 별로 상관없었지만 팀원들이 생각보다 열정 있어서 놀랐다. 소극적이어서 말을 별로 하지 않을 것 같던 학원생들이 저마다 자기 의견을 피력했고, 덕분에 팀장인 나는 중재만 어느 정도 해주면 되었다. 주제인 커뮤니티 사이트는 수업시간때 한 게시판을 변형시켜서 하는 것이어서, 난이도 상으론 높지 않았다. 뭐, 이건 커뮤니티 사이트가 아니라 다른 주제를 했어도 마찬가지이지 않을까 싶다. 괜히 게시판이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하는 게 .. 2024. 3. 23.
231204-231210 주간회고 23년 12월 11일 월요일 또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다. 이번의 메인 주제는 저번 주 목요일 오후부터 시작한 대망의 프로젝트다. 원래는 이번 주부터 시작할 예정이었는데, 강사님이 저번 주 수요일에 각 학생과 1대1 면담을 진행하였고, 생각의 변화가 있으셨는지 그다음 날에 갑자기 오후부터 프로젝트 하겠다고 일정을 바꾸셨다. 그래서 내 치밀한 주말 계획도 무산되었다. 원래는 주말에 공부 바짝 한 다음에 심기일전의 상태로 프로젝트를 시작하려고 했건만… 물론, 그렇다고 저번 주말에 공부를 많이 하지는 못하고 밀린 개인 일을 하면서 쉬엄쉬엄 하긴 했다. 프로젝트를 시작하니, 확실히 수업했을 때보단 전체적으로 반에 활기가 돌았다. 취업에 연관된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때문일까, 지루했던 수업 패턴에서 벗어났기 때문.. 2024. 3.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