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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회고4

24년 3월 18일 - 3월 24일 주간회고 블로그를 다시 워드프레스에서 티스토리로 옮겼다. 자세한 내용은 관련 글은 써놨으니, 궁금하면 확인 ㄱㄱ --- 이번 주 수요일부터 본격적으로 헬스장을 다니기 시작했다. 다행히 동네 근처의 헬스장 한 군데에서 회원권 할인 이벤트를 해서, 1년짜리 구매 시 한 달 3.5만 원 정도에 시설도 꽤 좋은 편인 헬스장에 다닐 수 있게 되었다. 적어도 원래 고민했었던 다른 헬스장보다 가격도 싸고 시설도 좋아서, 다닐지 말지 고민이 오래 가진 않았다.(운동복까지 추가하면 한 달 약 4만 원 정도 나온다) 1년 치를 한꺼번에 끊어야 해서 단번에 목돈이 나가버렸다. 아직 여유금이 있기에 괜찮지만 그래도 워낙 쪼들리는 생활에 익숙해졌던 터라 약 45만 원이라는 거금이 나가는 순간 심장이 덜컹거렸다. 이 쪼들리는 느낌은 내가.. 2024. 3. 30.
-240224 그동안 회고... 국비학원도 이제 막바지다. 한동안 주간회고나 블로그 연재를 하지 못했는데, 생각보다 여유가 안 났다. 공부할 것도 많고, 팀프로젝트도 해야 하고, 취업 준비도 진행해야 한다. 거기에다가 이번부터 방통대를 등록해서 다니기 시작해서 더 정신없다. 아무래도 요즘 이슈는 팀프로젝트와 취업이 아닐까 싶다. 팀프로젝트는 트위치 같은 스트리밍 플랫폼을 진행 중이고, 내가 팀장 역할을 맡고 있다. 수료하는 날인 3월 11일까지 하는 건데, 현재 2주 정도 남은 상태다. 핵심 기능은 구현했지만, 세부적인 기능 등이 아직 많이 부족한 상태다. 게다가 이번 목표는 aws까지 하는 거여서, 네트워크까지 하는 것을 고려하면 주말까지 해서 부지런히 해야 어찌어찌할 것 같다. 취업은 내 예상대로 잘 안 된다. 빙하기 수준은 구직시.. 2024. 3. 30.
240108 - 240114 주간 회고 일주일이 빨리 간다. 뭐했는지 정확히 기억나진 않는다. 학원 끝나면 헬스하고, 집에 돌아와서 저녁밥 먹고 좀 쉬다가 잠들기를 반복했다. 뭔가 해야 한다는 건 아는데, 몸이 빠릿빠릿하게 움직여지지 않는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도 현재 95개. 이 글까지 포함하면 96개째다. 이번 주 내로 100개를 달성하게 될 나 자신이 대견하다고 느껴진다! 물론 초라한 조회수를 생각하면 눈에 띄는 성과는 없지만, 아무렴 어떤가. 일단 나 스스로 끈기 있게 해냈다는 것에 만족하고 즐기자! 짧은 인생을 살아오면서 여러 도전과 실패를 겪다 보니, 이제 무언가를 할 때 고려하게 되는 것이 있다. 바로, 외부적 요인이 있는지 없는지? 외부적 요인이 있다면 내부적 요인과 비교했을 때 얼마나 큰가? 외부적 요인이 크다면 내 노력 .. 2024. 3. 25.
국비 일기 231127 - 231203 231127 - 231203 주간 회고 순삭되는 일주일… 6개월의 국비 과정 중, 중간 지점에 다다르다… 아침에는 편도 1시간30분의 지옥철 속 사람들 사이에 껴오면서 빨리는 체력 때문에 진이 빠진다. 밥 먹고 나서는 졸리고, 오후 4시쯤 되면 그냥 지친다. 솔직히 말하면 안 지치는 순간은 없는 것 같다. 그렇다고 매 순간 지치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닌 것 같고. 어쩌면 사람이란 게, 지친다고 생각하고 내뱉을수록 더욱 처지는 게 아닐까 싶다. 일부러라도 으쌰으쌰 하겠다고 다짐하는 순간, 없는 힘이 생기고 생기가 솟는다. 그래서 요즘은 24시간 으쌰으쌰 하는 중이다. 학원을 오가다 문득, 이렇게 부지런히 와서 수업 듣고 다시 가는 것이 모양새만 다를 뿐이지, 어쩌면 출퇴근 하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은 생.. 2024. 3.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