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팀 프로젝트3

240101 - 240107 국비일기: 스프링 팀프로젝트 끝 또 일주일이 지났다. 이번 주 금요일을 마지막으로 팀 프로젝트가 끝났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국비학원에서 JSP 때 프로젝트를 한번 하고 spring 때 두 번째 프로젝트를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우리 반은 커리큘럼이 달랐다. JSP 실습을 건너뛰고 spring까지 배우고 난 후에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학원 강사님 얘기로는, 스프링 때 첫 번째 팀 프로젝트를 하고, 스프링부트 배우고 나서 두 번째 팀 프로젝트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자바 배우고 나서 개인프로젝트를 했었는데, swing을 사용한 프로그램 제작이었다. 그 이후로 꽤 오랜 기간 동안 프로젝트를 안 한 채 진도만 나가다 보니, 막상 스프링 팀 프로젝트를 시작하니까 다들 시행착오를 많이 겪을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우리 팀도 기획을 끝낸 .. 2024. 3. 24.
국비과정 일기(231128) 국비학원을 시작한지 2달 반이다. 생각보다 시간이 쏜살같이 스쳐지나간듯하다. 매일매일 반복된 일상이어서 그런가, 딱히 색다른 기억은 없는 것 같다. 단지 오늘 뭐했고 내일 뭐할지, 이번 주에 뭐해야 하고 다음 주에 뭐해야 하는지 생각하고 고민하기를 반복할 뿐이었다. 학원은 총 6개월 과정이고, 나오는 수당으로 근근히 생활비 하는 중이다. 사치는 못 부려도 아침에 강남역 1번 출구 근처에 잇는 컴포즈에서 1500원짜리 아메리카노를 사먹을 정도는 된다. 점심은 웬만하면 5,500원짜리 세무서 지하식당에서 해결. 군대밥이랑 비슷한 느낌적인 느낌. 우리는 그런 지하식당을 사료라고 부른다. 싸지만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그러면서도 희안하게 배가 빨리 꺼지는… 메뉴가 맛없는 날에는 소위 '외식'이란 걸 한다. 학원.. 2024. 3. 22.
생산성은 일상의 루틴부터!(240311 - 240317 주간회고) 업로드를 미루다 보니 어느새 목요일이 되어버렸다... --- 이번 일주일은 삽시간에 지나간 것 같다. 학원 수료한 후에 맞이하는 첫 일주일인데, 생각보다 계획적으로 흘러가지는 않았다. 먼저 기상 시간부터 바뀌었다. 학원 다닐 때는 지옥철을 피하기 위해 이르면 새벽 5시에 일어났다. 보통 아무리 늦어도 7시 30분엔 기상했다. 하루 7시간 - 8시간은 어떻게든 자려고 노력했다. 밤에 보통 9시 30분 - 10시 30분 사이에 침대에 누웠고, 늦어도 11시 30분 전엔 잠들었다. 하지만 학원이라는 강제성이 없어져서일까, 학원 끝난 다음날부터 바로 9시에 일어났다. 늦게 일어나는 만큼 늦게 잠들기 마련, 최소 12시 늦게는 2시까지 깨어 있기도 했다. 기상 시간 관련해서는, 학원 다닐 땐 평일에 수면 시간이 .. 2024. 3.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