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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240224 그동안 회고...

by GangDev 2024. 3. 30.

 

국비학원도 이제 막바지다.
한동안 주간회고나 블로그 연재를 하지 못했는데, 생각보다 여유가 안 났다.
공부할 것도 많고, 팀프로젝트도 해야 하고, 취업 준비도 진행해야 한다.
거기에다가 이번부터 방통대를 등록해서 다니기 시작해서 더 정신없다.

 

아무래도 요즘 이슈는 팀프로젝트와 취업이 아닐까 싶다.

 

팀프로젝트는 트위치 같은 스트리밍 플랫폼을 진행 중이고, 내가 팀장 역할을 맡고 있다.
수료하는 날인 3월 11일까지 하는 건데, 현재 2주 정도 남은 상태다.
핵심 기능은 구현했지만, 세부적인 기능 등이 아직 많이 부족한 상태다.
게다가 이번 목표는 aws까지 하는 거여서, 네트워크까지 하는 것을 고려하면 주말까지 해서 부지런히 해야 어찌어찌할 것 같다.

 

취업은 내 예상대로 잘 안 된다.
빙하기 수준은 구직시장에서 고졸에다가 자격증도 없는 나 같은 경우엔 어쩔 수 없는 모양이다.
다행히 지인 한명이 일자리 있다고 소개해줘서 현재 컨택 중이다.
병원에서 근무하는 거고, 병원 어플 만드는 건데, 괴제로 react native 기반으로 어플의 기본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주에 원래 팀프로젝트 하다가 연락을 받고, 팀원들한테 양해를 구한 후, 급히 어플을 제작 중이다.
먼저 유데미를 통해 react native로 어플 제작하는 법을 앞부분 훑은 후, 그걸 기반으로 해서 일단 무작정 제작하고 있다.
다행히 크게 막히는 부분은 없어서, 이번주 주말까지 포함해서 어느 정도 구현 완료하고 낼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다음주는 다시 팀프로젝트....

 

수료할 때가 다가오니 슬슬 같은 반 학생들도 초조해지기 시작했다.
나도 마찬가지긴 한데, 그래도 일단 컨택하고 있는 회사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서 이쪽에 매달려봐야 할 것 같다.
만약 일하게 된다면, 근무지가 강원도 원주여서, 아무래도 자취해야 할 것 같다...

 

일단 이 정도로 하고 다음에 또 시간 나면 연재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