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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18

240101 - 240107 국비일기: 스프링 팀프로젝트 끝 또 일주일이 지났다. 이번 주 금요일을 마지막으로 팀 프로젝트가 끝났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국비학원에서 JSP 때 프로젝트를 한번 하고 spring 때 두 번째 프로젝트를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우리 반은 커리큘럼이 달랐다. JSP 실습을 건너뛰고 spring까지 배우고 난 후에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학원 강사님 얘기로는, 스프링 때 첫 번째 팀 프로젝트를 하고, 스프링부트 배우고 나서 두 번째 팀 프로젝트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자바 배우고 나서 개인프로젝트를 했었는데, swing을 사용한 프로그램 제작이었다. 그 이후로 꽤 오랜 기간 동안 프로젝트를 안 한 채 진도만 나가다 보니, 막상 스프링 팀 프로젝트를 시작하니까 다들 시행착오를 많이 겪을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우리 팀도 기획을 끝낸 .. 2024. 3. 24.
24년 1월 1일 국비일기 - 새해 시작 새해가 시작되었다. 작년에 했던 것 중에 그나마 성과라고 할 수 있는 것은 금연밖에 없다. 1.올해 목표는 1인분할 수 있도록 돈 버는 것(월소득 200만 원 이상). 2.일본여행 하기. 3.맥북프로 구매. 취업이든 창업이든 들이박아서 내 생활비만큼이라도 돈을 벌었으면 좋겠다. 이제 궁핍한 생활은 아웃! 꾸준히 해야 할 것은, 매일 블로그에 프로그래밍 공부정리 한 편 작성, 매일 개인프로젝트에 1커밋하기 이다. 팀프로젝트가 막바지여서 시간이 별로 없긴 한데, 그래도 어떻게든 해야겠다. 이번 주에 시나리오에디터 관련해서 찾아봤는데, 안타깝게도 한국에 이미 웹소설 에디터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팀이 있었다. 22년부터 해서 텀블러에서 후원을 받기도 했고, 실제로 프로그램을 출시해서 인지도를 올리는 중으로 .. 2024. 3. 23.
231218 - 231224 국비일기: 크리스마스 방콕 - 팀프로젝트와 헬스, 개인프로젝트 231218 - 231224 내일은 대망의 크리스마스. 다들 애인 등 사람을 만나서 노는 날이지만, 나는 조용히 방콕하면서 보낼 생각이다. 첫째로 돈이 없거니와, 둘째로 딱히 만날 사람도 없고, 셋째로 그냥 오랜만에 맞이하는 연휴에 집에서 조용히 있고 싶어서다. 방구석에서 긁적이면서 컴퓨터나 해야지… 이번주로 프로젝트는 2주가 지나갔다. '벌써'와 '이제야'가 절반씩 공존하는 게 내 심정이다. 정신없이 하다 보니 이것저것 못 챙기고 있어서 걱정이다. 원래 프로젝트 하는 기간엔, 수업 이외 시간에도 팀 프로젝트에 시간 투자하려고 하였다. 하지만 그러기엔 뭔가… 아쉽다는 느낌이 들었다. 시간이 아깝다는 게 아니라, 뭔가 더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팀 프로젝트도 가치가 있으나, 하루하루 성실성과.. 2024. 3. 23.
231211-231217 국비일기(코딩) 또 한 주가 지났고, 프로젝트는 시작한지 약 1주일 경과했다. 그 동안 이리저리 회의한 결과, 주제는 커뮤니티 사이트를 만드는 것으로 정했다. 주제를 빨리 정하고 코딩을 시작하겠다는 내 계획과는 달리, 팀원들은 신중하게 주제를 정하고 ERD와 DB 등을 짰다. 나는 솔직히 어떻게 하든 별로 상관없었지만 팀원들이 생각보다 열정 있어서 놀랐다. 소극적이어서 말을 별로 하지 않을 것 같던 학원생들이 저마다 자기 의견을 피력했고, 덕분에 팀장인 나는 중재만 어느 정도 해주면 되었다. 주제인 커뮤니티 사이트는 수업시간때 한 게시판을 변형시켜서 하는 것이어서, 난이도 상으론 높지 않았다. 뭐, 이건 커뮤니티 사이트가 아니라 다른 주제를 했어도 마찬가지이지 않을까 싶다. 괜히 게시판이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하는 게 .. 2024. 3. 23.